사업자등록번호 조회 (계속·휴업·폐업)

사업자번호 10자리를 입력하면 국세청 자료로 계속사업자 / 휴업 / 폐업 여부와 과세 유형(일반·간이·면세)을 확인합니다.

언제 쓰나요?

결과 해석

상태의미거래 시 확인할 것
계속사업자정상 영업 중과세 유형에 따라 세금계산서 또는 계산서를 받습니다.
휴업자영업을 일시 중단한 상태휴업 기간 중 발행된 세금계산서는 문제가 될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.
폐업자폐업 신고가 완료된 번호폐업일 이후 거래분은 매입세액 공제 대상이 아닙니다.

과세 유형 차이

이 안내는 일반적인 설명이며 개별 거래의 세무 처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 실제 신고·공제 여부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세무 대리인을 통해 확인하세요.

입력 예시와 결과

숫자만 넣어도 123-45-67890 꼴로 줄표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. 조회하면 맨 위에 국세청이 돌려준 상태 문구가 그대로 나오고, 계속사업자는 초록색, 휴업은 주황색, 폐업은 빨간색으로 구분됩니다. 그 아래에 거래 전 확인할 점 한 줄과 표가 붙습니다. 표에는 과세 유형, 폐업일, 과세유형 전환일 가운데 국세청 응답에 값이 있는 항목만 나오고 날짜는2024-03-31 같은 연-월-일 꼴로 표시됩니다. 참고로 입력 칸의 예시 번호 123-45-67890은 실제 번호가 아니어서 조회하면 "번호 확인 필요"가 나옵니다.

자주 틀리는 입력 3가지

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

조회 버튼을 누를 때마다 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서비스(공공데이터포털 제공)를 그 자리에서 호출합니다. 사이트가 사업자 자료를 따로 보관하지 않기 때문에 사이트 쪽 갱신 주기는 없으며, 휴업·폐업 신고가 국세청 자료에 반영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이 사이트에서 알 수 없습니다. 국세청 응답이 6초 안에 오지 않으면 "응답 지연" 안내가 뜹니다.

결과를 해석할 때 주의할 점

자주 묻는 질문

조회 기록이 남나요?

사이트에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 조회 처리 과정에서 국세청 서버로 전달되며, 해당 기관 정책에 따라 요청 기록이 남을 수 있습니다.

데이터 출처는 어디인가요?

국세청이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제공하는 사업자등록정보 진위확인 및 상태조회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호출합니다.

상호명으로도 조회할 수 있나요?

국세청 공개 자료는 사업자등록번호 기준 조회만 제공합니다. 상호명 검색이나 대표자명·업종 조회는 지원하지 않습니다. 주소나 상호만 아는 경우에 쓸 수 있는 공개 자료는 주소로 사업자등록번호 조회 글에 정리했습니다.

번호가 맞는데 조회되지 않습니다.

국세청에 등록되지 않은 번호이거나, 자릿수·검증번호가 맞지 않는 경우입니다.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10자리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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